소개
Analytics For Apps Business는 리테일 매장 운영 컨설팅을 현장 관찰부터 시작합니다. 보고서보다 계산대 옆의 실행 순서를 남깁니다.
왜 매장 안으로 들어가나요
점포마다 면적, 상권, 인력 구성이 다릅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피크 타임과 재고실 위치가 다르면 병목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무실에서 일반론을 쓰기보다, 손님이 실제로 움직이는 통로에서 기록을 시작합니다.
구미·경북 권역을 중심으로 방문하며, 필요하면 대구 인근과 협의된 타 지역도 일정을 잡습니다. 점주·매니저·현장 직원이 같은 언어로 말할 수 있도록, 전문 용어보다 역할과 순서를 적습니다.
일하는 방식
사전 질문으로 범위 잡기
업종, 면적, 피크, 최근 불만 지점을 서면으로 확인한 뒤 방문 시간을 고릅니다.
영업 중 관찰
손님이 있는 시간대에 입구부터 퇴장까지 흐름을 기록하고, 직원 동선과 겹치는 지점을 표시합니다.
즉시 손볼 항목 공유
당일 또는 익일, 큰 공사 없이 바꿀 수 있는 항목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우선순위 문서 전달
3영업일 내 요약서와 2주 체크리스트를 전달하고, 필요 시 후속 자문을 연결합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
과장된 매출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현장 조건과 인력 안에서 실행 가능한 순서만 제안합니다. 프랜차이즈 매뉴얼이 있어도 점포 현실을 기준으로 설명하며, 본사와 점주 사이에서 설득이 필요한 부분은 관찰 근거를 함께 남깁니다.
인테리어 시공, 회계·세무, 광고 대행은 다루지 않습니다. 매장 운영—동선, 진열, 응대, 피크 인력, 오픈·성수기 준비—에 집중합니다.